책소개
“음악만 해도 먹고 살수 있도록 다양한 각도에서 음악을 바라보게 해주는 책입니다.”
실용음악과 학생들의 진로 설정을 도와주는 책이다.
음악으로 할 수 있는 38가지 직업을 소개하고, 그 직업이 구체적으로 하는 일과 그 직업에 종사하기 위해 어떤 준비를 해야 하는 지 확인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나의 적성을 확인해 볼 수 있는 체크리스트와 협업으로 활동중인 프로 음악인들의 인터뷰로 더욱 생생한 현장에서의 직업을 이해할 수 있다.
추천사
장기호(빛과소금, 서울예대 실용음악 학과장)
음악을 직업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이태선(이태선 밴드, 숭실대 실용음악 교수)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이 있다.
실용음악 전공생들의 진로에 대한 선택의 폭이 넓어지길 바란다.
독자리뷰
“음악하는 입장으로 너무 좋은 책이네요.”
“막연했던 미래에 선명한 길을 보여주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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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8 인터뷰] 음악으로 먹고살고 싶다면 무조건 클릭하세요_음악으로 먹고살기
멤버 6.7만명의 페이스북 [실용음악과 입시생들의 모임] 관리자이자,
세종 사이버 대학교 유튜브 학과 학과장
그리고 [음악으로 먹고살기]의 저자 박성배 작가님을 만나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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